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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튼튼해진 코닝 고릴라 글래스 5 발표Posted Jul 21, 2016 9:43:14 A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메이저 스마트폰 제조사의 주력 제품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대만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는 이미 유명합니다. 전세계 45억 대의 기기의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코닝이 더 튼튼한 고릴라 글래스 5를 20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코닝의 설명에 따르면 1.6m 높이에서 떨어졌을 때 80%는 깨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1.6m면 대략 전화 통화를 하며 귀에 대고 있는 높이입니다. 100% 안전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운이 나쁘면 20%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튼튼해 졌다는 겁니다.

아주 일부 초고가 스마트폰의 경우 자연계에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하다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기도 하는데요. 사실 사파이어 글래스를 만들기 위한 단가 문제와 가공상으로 어려움으로 천하의 애플도 실패를 겪고 포기했습니다. 더 튼튼한 강화 유리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조심해서 사용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고릴라 글래스 5는 이미 공급되고 있으며 이르면 3분기 출시되는 제품부터 적용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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