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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케이스에 이것만 붙이면 도난 걱정 끝Posted Jan 2, 2017 11:10:23 A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면봉, 콩나물, 담배꽁초 등의 달갑지 않은 별명을 달고 있는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과 달리 충전, 보관의 위한 케이스는 매끈하고 예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에어팟 가격은 미국 스토어에서는 159달러, 한국에서는 21만 9,000원으로 고가의 물건이다. 에어팟 케이스를 별도로 구매할 경우 가격은 69달러로 적지 않은 가격이다. 작은 만큼 쉽게 들고 갈 수 있기 때문에 도난 우려가 크다. 

오른쪽이 실제 오랄 비 치실 케이스[오른쪽이 실제 오랄 비 치실 케이스]

에어팟 케이스는 언뜻 보면 치실 케이스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미국에서 에어팟 케이스를 실제 치실 케이스로 착각하게 만드는 스티커가 나왔다. 유명 브랜드를 패러디해 ‘오랄 O’로 살짝 바꾼 것이 포인트다. 에어팟 케이스를 누가 훔쳐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신경 쓰인다면 추천한다. 가격은 5달러(약 6,000원)로 스티커치고는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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