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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휴지통에 버리면 새 상품을 주문한다Posted Jan 6, 2017 2:25:43 P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휴지통에 버리는 물건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아마존에서 주문을 하는 제법 흥미로운 아이템 ‘지니캔(GeniCan)’이라는 제품이다. 휴지통 한쪽에 부착하고 버리는 물건의 바코드를 읽어주면 아마존 계정으로 해당 상품을 주문한다. 바코드가 없는 제품은 음성으로 제품명을 알려 주면 목록에 추가된다. 정기적으로 구입하는 휴지, 비누, 치약 같은 제품을 때가 되면 알아서 주문을 한다. 전용 앱으로 주문 목록과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AA 건전지가 들어 간다.

바코드를 찍는 것이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려고 사이트 또는 앱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는 것보다는 조금 편해 보인다. 국내 쇼핑몰과 연동이 된다면…

안드로이드, iOS 모두 지원하고 가격은 150달러(약 18만 원)으로 따뜻한 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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