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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전시 중 프로토 타입 노트북 도난, 현상금 걸렸다Posted Jan 10, 2017 2:35:50 P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게이밍 노트북, 게임 관련 주변 기기 제조사 레이저(Razer)가 CES 2017 박람회에서 전시하고 있던 프로토타입 게이밍 노트북 2대가 사라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민-리앙 탄(Min-Liang Tan) 레이저CEO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9일(현지시각) 도난 소식과 함께 현상금을 걸었다.

사라진 것은 게이밍 노트북 ‘프로젝트 발레리 (Project Valerie)’다. 17.3인치 4K 해상도의 IGZO 디스플레이 3개가 붙어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었던 제품이다. 1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경 프레스룸으로 가져왔고 이후 소재를 알 수 없다는 설명이다.

25,000달러(약 2,990만 원)의 현상금도 걸었다. 범인의 신원 확인 또는 체포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제공한다. 레이저는 현지 사법 기관, 행사 주최 측과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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