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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점령한 일본, 4분기 점유율 60%Posted Feb 8, 2017 3:34:45 P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4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이 점령했다. 시장 조사 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7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60%를 넘어섰다. 소니, 파나소닉, 교세라 등의 현지 업체는 내수 시장에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 제조사의 휴대폰,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방수 기능이 적용된다. 아이폰 7, 7 플러스에 처음으로 방수 기능이 적용되면서 일본 소비자의 눈길을 끌었다. 거기에 더해 애플 페이를 론칭했고 NFC와 비슷한 근접 전자 결제 기능으로 일본에서만 사용되고 있는 ‘펠리카(Felica)’ 방식을 탑재한 일본 전용 모델을 선보였다.

2010년 한 자릿수 점유율에서 빠른 성장을 거듭해 왔다. 애플은 일본 시장에 맞춘 기능을 제공했고 그 결과는 점유율 60%라는 수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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