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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모토 G5 시리즈 "가성비 최고"Posted Feb 27, 2017 12:41:44 PM

이상우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aspen@thegear.co.kr

레노버 자회사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MWC 2017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모토 G 시리즈의 최신형 '모토 G5'와 '모토 G5 플러스'를 공개했다.

5인치 풀HD 화면의 모토 G5는 퀄컴 스냅드래곤 430(최대 1GHz)와 2GB 메모리, 16GB(마이크로SD 카드 슬롯 지원)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전형적인 하드웨어 구성이다. 4G LTE 지원의 나노 심 카드를 쓰고 일부 지역에서는 듀얼 심도 지원된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다. 용량 2,800mAh의 배터리는 퀵 충전 기능이 지원된다. 스마트폰 잠금 해제용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크기는 144.3 × 73 × 9.5mm이고 무게는 144.5g이다.  


상위 모델 모토 G5 플러스는 5.2인치 풀HD 화면이 탑재됐다. 전 모델 모토 G4 플러스에서 화면 크기가 0.3인치 줄어들었다. 대신 하드웨어 성능을 높였다. 스냅드래곤 617에서 625로 바뀐 AP 처리 성능이 향상됐다. 메모리는 3GB~4GB, 저장 공간도 최대 32GB로 늘었다. 마이크로SD 카드를 이용한 확장도 가능하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0이다. 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며 15W 퀵충전이 지원돼 15분 충전으로 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크기는 150.2 × 74 × 7.7mm, 무게는 155g이다. 레노버는 이 제품을 3월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하며 가격은 199유로(약 23만 8,000원)에서 299유로(약 35만 7,000원)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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