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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스피너를 원한다면 ‘블루스핀’Posted Jun 28, 2017 3:04:42 P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전 세계적 열풍이 불고 있는 스피너! 언제까지 그냥 생각 없이 돌리기만 할 것인가? 원래 목적이기는 합니다. 스피너를 조금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는 없을까?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블루스핀(BlueSpin)’이라는 흥미로운 제품이 등장했다. 은은한 블루 LED가 빛을 내며 부드럽게 돌아간다.  블루스핀에는 무려 CPU가 탑재되어 있고 블루투스, 터치 센서도 들어가 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어젯밤 잠들기 전 돌리다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는 스피너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근처에 블루스핀을 돌리고 있는 친구를 찾을 수 있고 대결도 할 수 있다.

블루스핀의 CPU가 내장되어 있고 양쪽에는 터치 센서가 있다.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회전 속도, 회전량, 손 바꾸기 등등 다양한 기록에 도전하고 친구와 대결하거나 SNS를 통해 기록을 공유할 수도 있다. 약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교체가 가능한 23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올해 9월 배송 예정으로 가격은 49달러(약 5만 6천원)이다. 그냥 무작정 돌리는 것보다 색다른 스피너를 원한다면 답이 여기있다.

참고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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