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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지스타 2017서 새 게이밍 PC '리전' 시리즈 공개Posted Nov 15, 2017 9:39:32 AM

이상우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aspen@thegear.co.kr

한국레노버가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새로운 게이밍 PC를 공개한다.

레노버는 벡스코 제1전시장 HTC VIVE(바이브) 부스에서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 시리즈와 워크스테이션 등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한 PC 제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HTC VIVE 체험존에서 레노버의 새 게미밍 PC를 통해 8종의 VR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새 게이밍 PC는 데스크톱 PC인 '리전 Y720 타워'와 '리전 Y520 타워', 게이밍 노트북인 '리전 Y920'과 '리전 Y720' 그리고 워크스테이션인 '씽크스테이션 P710'과 '씽크스테이션 P410'로 구성된다. 특히, Y720 타워는 국내 출시 예정의 신제품으로 지스타 2017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게이밍 노트북 리전 Y920은 인텔 코어 i7의 오버클러킹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게임을 포함한 그래픽 전문 앱에서 최고의 성능과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 RGB LED 백라이트와 JBL 스피커, 돌비 홈씨어터를 통한 맞춤형 사운드, VR 지원 등의 부가기능을 갖춘다.

레노버는 부스 내 레노버 리전 제품과 함께 현장 사진을 촬영하고 레노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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