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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2' 4월 국내 출시Posted Jan 18, 2018 11:19:13 AM

이상우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aspen@thegear.co.kr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성능 투인원 PC '서피스북 2' 국내 판매가 이르면 4월 시작된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싱가포르 등 국가에서도 2월과 4월 사이 서피스북 2 13인치와 15인치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서피스북 2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내지 1060 GPU를 내장한 고사양 처리가 요구되는 앱, 게임 그리고 윈도우 혼합현실(윈도우MR) 콘텐츠를 소화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공개된 1세대 모델보다 5배 빠르다고 주장한다. 주요 하드웨어를 보면 인텔 코어 i7-8650U가 13인치와 15인치 모두에 탑재되고 추가 배터리가 있는 키보드에는 지포스 GTX 1050과 1060이 각각 탑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제품에서 처음 USB 타입C 단자를 도입했고, 서피스 펜과 서피스 프리시젼 마우스도 있다.

13인치 모델은 3,000x2,000(267ppi)의 13.5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가 15인치 모델에는 3,240x2,160(260ppi)가 적용됐다. 미국 현지 기준으로 13인치 모델은 사양에 따라 1,499달러~2,999달러, 15인치 모델은 2,499달러~3,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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