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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은 카메라폰" LG G7 씽큐… 폰아레나Posted May 14, 2018 9:26:39 AM

이상우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aspen@thegear.co.kr

이달 18일 출시되는 최신 G 시리즈 'G7 씽큐(ThinQ)'가 해외 언론들로부터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같은 스마트폰 기본기와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인공지능(AI)에 호평을 받아 주목된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카메라를 언급하며 "전작 대비 화소, 조리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으며, 광각의 왜곡까지 줄였다"며 "전·후면 카메라로 아웃포커싱 기능까지 갖춘 괴물 같은 카메라 폰(a beast of a camera phone)"이라고 평가했다. 엔가젯 또한 "초광각 카메라는 그랜드 케년의 웅장함까지 담을 수 있어 유용하다"는 평이다.디지털트렌드와 포브스는 6.1인치 디스플레이에 주목했다. 디지털트렌드는 "색상, 디테일, 온도 측면에서 전작보다 우수하다"고 적었고 포브스도 "최대 1,000니트라는 깜짝 놀랄만한(jaw-dropping) 밝기로 햇빛 아래서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고 밝혔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6.1인치 대화면을 담았으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으로 정제되고 깔끔한 멋이 돋보인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엔가젯은 가장 먼저 "제품을 감싸고 있는 메탈 프레임은 부드러운 곡면으로 설계돼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폰아레나는 "G6 디자인이 메탈과 유리로 구성된 현대적인 디자인이었다면, G7 씽큐는 모든 면에서 정제된 디자인을 뽐낸다."고 평가했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이 이달 최고의 안드로이드폰 중 하나로 꼽은 G7 씽큐는 18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기존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모델일 경우 가격 보상이 되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과 구매 후 1년 동안 액정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 교체와 LG 베스트샵 멤버십 5만 포인트를 주는 예약 판매 혜택이 제공된다. 'LG G7 씽큐 스퀘어'와 전국 3,000여 판매점에서 직접 만져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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