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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 고릴라 글라스 6, 전보다 두 배 강해졌다Posted Jul 19, 2018 6:50:41 P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고릴라 글라스가 더 단단해졌다. 대만의 코닝은 18일(현지시각) 고릴라 글라스 6를 발표했다. 지금까지는 단단하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는 여러 번 충격이 가해져도 버틸 수 있도록 새로 개발한 소재를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1년에 7차례 전화기를 떨어트리고 이중 50%는 1m 이하 높이에서 발생한다. 이런 통계를 바탕으로 코닝은 여러 차례의 충격에도 버틸 수 있는 강화 유리를 위해 내구성을 높인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다고 한다. 그 결과 고릴라 글라스 6는 1미터 높이에서 단단하고 거친 바닥에 떨어졌을 때 15번까지 버틸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전면뿐 아니라 후면에도 강화 유리 소재 사용하는 트렌드와 곡면 디자인, 무선 충전 등에도 문제가 없는 뛰어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주요 파트너 업체와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수개월 내로 상용 제품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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