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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시장 두고 샤오미, 삼성 치열한 선두 경쟁Posted Jul 20, 2018 7:48:47 PM

황승환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dv@xenix.net

자료 출처 : 카날리스[자료 출처 : 카날리스]

13억 인구의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을 두고 샤오미와 삼성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 카날리스의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분석에 따르면 두 업체 모두 30% 점유율을 기록했고 간발의 차로 샤오미가 선두를 차지했다.

2분기 인도에서는 총 3,260만대의 스마트폰이 출하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2%가 증가한 수치다. 샤오미는 2분기 990만대를 출하하며 30%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8%에서 크게 증가했고 출하량은 106%가 늘었다. 홍미 5A 가 330만대 출하되면 이끈 결과다.

삼성도 990만대를 출하했고 30% 점유율을 차지했다.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가 증가했는데 지난 5분기 동안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갤럭시 J2프로가 230만대 출하로 가장 인기를 끌었다.

비보는 360만대 출하, 11% 점유율을 보였고 오포는 310만대 출하, 9%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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